KT(대표 이석채)가 올해 매출목표를 지난해보다 5000억여원 늘어난 19조5000억원 이상으로 잡고 본격적인 합병 효과 가속화와 신시장 개척에 나선다고 31일 밝혔다.[기사전문]http://www.dt.co.kr/contents.html?article_no=2010020102010431618005[출처] 디지털타임즈