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경자 방송통신위원회 부위원장이 7일부터 12일까지 러시아를 방문, 한·러 방송통신 분야 기술 및 정책적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. 와이브로·모바일방송 등을 앞세워 러시아 시장 진출을 타진하고 있는 국내 방송통신업계에 계기를 제공할 전망이다. [기사전문] http://www.etnews.co.kr/news/detail.html?id=201004120182[출처] 전자신문 http://www.etnews.co.kr