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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통신장비 제2 르네상스]통신3사, 미래 투자에 나섰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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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23 tech 2010-10-28 62293
스마트폰 등장 이후 야기된 데이터 이용량의 폭증이 국내 이동통신 3사의 미래 핵
심역량을 네트워크 증축에 수렴시키고 있다.

당장 KT가 오는 2014년까지 5조원이 넘는 예산을 유무선 토털 네트워크 구축에 투
자한다. SK텔레콤은 차세대 장비인 LTE를 내년 하반기에 도입하고, 2013년까지는
전국망 수준으로 커버리지 확장 투자를 추진한다. 국내 최초로 모든 네트워크를 올
(All)-IP망으로 전환한 바 있는 LG유플러스도 내년 하반기부터 LTE 투자를 본격 진
행한다는 계획이다.

[기사전문] http://www.etnews.co.kr/news/detail.html?id=201010260192

[출처] 전자신문 http://www.etnews.co.k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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