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이디   
패스워드
日부품난 시달린 전자업계 "이참에 국산화"
none
377 tech 2011-04-21 253250
디스플레이 구동에 필요한 핵심 칩을 개발하는 아나패스는 최근 삼성전자의 차세
대 3D TV 등에 쓰일 타이밍컨트롤러(T-con) 개발을 삼성전자 측과 공동으로 진행하
기로 했다.

이 부품은 일본 반도체 업체인 르네사스가 일본 자인의 설계를 받아 생산한 뒤 삼
성전자 등에 공급해 왔지만 지난달 동일본 대지진 후 르네사스의 생산 여건이 정상
화되지 않아 부품 공급에 차질이 우려되고 있다.

[기사전문] http://www.etnews.co.kr/news/detail.html?
id=201104210002&mc=m_014_00002

[출처] 전자신문 http://www.etnews.co.kr

LG유플러스, 데이터 통신망 속도 3배로 업그레이드…리비전B 도입
SKT, 2013년부터 LTE-A 망으로 업그레이드
꼬릿말 >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