정부가 이르면 오는 4월 800㎒와 900㎒대(40㎒ 대역폭), 2.1㎓대(20㎒ 대역폭) 등 이른바 ‘황금 주파수’의 향후 10년 주인(임대사업자)을 정한다. 할당 조건에는 와이브로 투자를 연계하는 방안이 유력하다.[기사전문]http://www.etnews.co.kr/news/detail.html?id=201001250228&mc=m_012_00003[출처]전자신문 http://www.etnews.co.kr