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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D프린터 렌털 시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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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33 doul 2014-07-16 2781
15일 업계에 따르면 3D프린터 수입배급사인 3디벨로퍼(3DEVELOPER)가 연초부터 렌
털·리스 사업을 진행 중인 가운데 AJ네트웍스가 이번 주 3D프린터 렌털 시장에 뛰
어들고 KT렌탈도 이르면 9월 사업을 시작한다.

여기에 토종 3D프린터 개발사인 캐리마·로킷 등도 고객사 요구와 판매 확대 일환
으로 렌털이나 할부 판매에 나선다.

AJ네트웍스는 이번 주 가정용 제품인 셀(CEL)의 로복스와 산업용 제품인 MCOR의 아
이리스 두 개 제품의 렌털 서비스를 시작한다. 가격이 195만원인 로복스는 12개월
약정 시 부가세를 포함해 월 8만8000원에 렌털이 된다. 한 달 렌털도 할 수 있으
며 12개월 사용 후 추가 렌털이나 양도금 지불로 구매도 가능하다.

오정훈 AJ네트웍스 과장은 “지난해부터 사업성을 검토했으며 애프터서비스(AS)와
기술지원 등을 고려할 때 3D프린터가 렌털서비스에 적합하다는 판단이 섰다”며
“3D프린터 시장이 초창기로 신제품이 계속 등장하고 있어 고객도 렌털서비스에 좋
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”고 말했다.

미래교역의 3D프린터사업 브랜드인 3디벨로퍼도 연초부터 프린터봇 제품 판매와 함
께 이벤트성 렌털·리스사업을 펼치고 있다. 가격이 64만원인 ‘프린터봇 심플’
이 대상 제품으로 월 10대 한정으로 가입비 3만원에 월 3만7000원씩 2년을 이용하
면 제품을 이전한다.

KT렌탈은 고객 요구에 한해 건별로 3D프린터 렌털 사업을 진행 중인 가운데 이르
면 9월 공식적으로 3D프린터 렌털 서비스에 들어간다. 현재 산업용으로 3000만
~4000만원대, 가정용으로 200만~300만원대 제품을 대상으로 시장 조사를 하고 있
다. 회사는 렌털서비스만이 아닌 소프트웨어(SW)업체 등과 손잡고 사업자 대상 프
로그램 개발도 추진 중이다.

3000만원 안팎의 산업용 3D프린터를 판매하고 있는 캐리마는 분할 판매 방식을 채
택할 예정이다. 고객 부담을 덜기 위한 것으로 제품 가격의 20~30%만 내고 잔액은
2~3년간 분할 납부한다. 잔액 납부 시 소유권을 이전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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